마에스트로, 김중만 사진전 의상 지원

한국패션협회 2010-11-17 09:28 조회수 아이콘 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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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김중만 사진전 의상 지원

LG패션(대표 구본걸)의 ‘마에스트로’가 사진작가 김중만의 ‘분쉬의학상’ 사진전에 참여했다.

‘마에스트로’는 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의학상인 ‘분쉬의학상’ 20주년을 맞아 기획된 ‘김중만이 만난, 한국을 빛낸 20인의 의사들’ 사진전에 참여해 의상을 지원하고 후원했다.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예술의전당 갤러리7에서 열린 이번 사진전에서 전국 각지의 유명 의사들은 ‘마에스트로’의 품격 있는 수트와 캐주얼 의상을 착장하고 촬영에 임했다.

특히 의사라는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인간적인 모습을 살리기 위해 셔츠의 단추를 풀거나 보우타이, 선글라스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활용해 수상자들의 개성 있는 이미지를 연출했다.

‘마에스트로’ 김태현 BPU장은 “의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과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해 이미지 제고와 함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패럴 뉴스 2010.11.17(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