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인식 바바패션 회장, 섬유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한국패션협회 2010-11-19 09:26 조회수 아이콘 1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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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브랜드화로 초일류 패션 기업 도전
대통령 표창 - 문인식 바바패션 회장

「아이잗바바」 등 7개 여성복 전개
창의적 도전 투명 나눔경영 실천

대한민국 정상의 패션 기업 바바패션의 문인식 회장이 ‘제24회 섬유의 날’에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문 회장은 지난 18년간 섬유 패션업계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오너 경영인. 이번 수상은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성장을 통한 고용 창출,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내노라하는 여성복 브랜드 5개와 이태리 수입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문 회장은 여성 커리어 브랜드의 신화 「아이잗바바」를 필두로 캐릭터의 최강자 「지고트」, 합리적인 여성복 「더 아이잗」, 프리미엄 브랜드 「아이잗컬렉션」, 그리고 올 하반기 론칭한 최고의 루키 「제이제이 지고트」, 이태리 수입브랜드 「파비아나필리피」까지 6개의 여성복 브랜드를 알토란 같이 운영하고 있다.

시장을 빠르게 읽어내는 예지력과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1998년 뉴욕 감성의 커리어 캐주얼 「아이잗바바(IZZAT BABA)」를 출시, 당대 최고 실적으로 평가받던 억대 매출 신화를 기록하며 스타브랜드 반열에 우뚝서게 한 주역이다. 이어 2000년 캐릭터 시장의 니즈를 간파하고 「지고트(JIGOTT)」를 론칭함과 동시에, 아이잗바바의 고감도 프레스티지 라인 「아이잗컬렉션」을 선보였으며, 2008년에는 가치소비 확산에 발맞춘 「더아이잗(THE IZZAT)」을 내놓자마자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기도.

여기에 그치지 않고, 올해 들어서는 수입 컨템포러리 캐릭터와 영캐릭터 조닝에 각각 「아이잗컬렉션(THE IZZAT COLLECTION)」과 「제이제이지고트(JJ JIGOTT)」를 출시했으며, 이번 가을에는 이태리 명품 브랜드 「파비아나 필리피(FABIANA FILIPPI)」를 직수입 전개 중이다.

‘시장과 브랜드의 글로벌화만이 한국 패션업계가 생존하고 발전할 수 있다’는 사명감 아래 기업문화·조직·업무 프로세스·생산·소싱 등을 글로벌 스탠다드에 걸맞게 혁신하는 등 회사 조직을 선진형 글로벌 사업체제로 변신시키는데 남다른 수완을 발휘해 왔다.

현재 94개 상표와 디자인 특허를 비롯 미국·일본·홍콩·중국 등지에 다수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한 것도 이 같은 맥락에서다. 특히 1999년 설립한 기업부설 연구소를 통해 ‘세번수 가습봉제’ 시스템을 도입, 파카링 등 고질적인 봉제 문제를 해결한 것은 물론 봉제 기술력을 향상시켜 해외 명품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제품 경쟁력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같은 공적을 높이 평가한 정부는 지난해 문 회장에게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을 수여하기도.

또한 국내외 패션 트렌드 분석을 통해 우수 협력업체와 공동으로 신소재 개발에 앞장서는 한편, 비수기를 활용한 전략적 선 발주 시스템을 구축, 경영 효율을 개선 및 원가 절감, 적절한 가격대의 고품질을 소비자에게 공급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전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최근 들어 기업의 경쟁력이 화두로 떠오르자 지속 성장을 통한 고용창출을 통해 국가 발전에도 기여하는 한편, 심장병 어린이 수술지원 및 장학사업에도 모범을 보이고 있다. 정도경영을 몸소 실천하며 메가 패션그룹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문 회장의 향후 의욕적인 행보를 주목한다.



패션인사이트 2010.11.19(금)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