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코오롱(대표 백덕현)이 내년 ‘클럽캠브리지’ 리뉴얼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캠브리지는 올해 ‘캠브리지캐주얼’을 ‘클럽캠브리지’로 리뉴얼, 영국 전통 트래디셔널 컨셉으로 제안했다. 리뉴얼 제품이 인기를 얻자 내년 트래디셔널 라인 비중을 현재 70%에서 90%로 확대하고 디자인, 실루엣 등 상품력을 강화한다.
또한 가방, 양말, 모자 등 액세서리 라인의 상품을 2배 가량 늘리는 한편 티모시 에버레스트와 협업을 통해 10개의 액세서리 아이템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SI를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한편 캠브리지코오롱은 QR코드를 삽입한 택을 부착해 제품 취급 주의 사항을 알리는 한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12.1(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