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삭 모델 캣워크 빛난 런칭쇼 |
| 아가방앤컴퍼니(대표 구본균)에서 이번 시즌 런칭하는 세계 NO.1 임부복 「데스티네이션 마터니티(destination maternity)」가 지난 11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패션쇼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데스티네이션 마터니티사의 에드워드 M. 크렐(Edward M. Krell) 대표도 방한해 자리를 함께 했다. 구본균 아가방앤컴퍼니 대표는 “’「데스티네이션 마터니티」 런칭은 기존 고객층에 임신부인 예비 엄마들까지 범위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존 육아용품에서 임부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 아이와 엄마를 모두 생각하는 진정한 육아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드워드 M. 크렐 데스티네이션 마터니티 대표는 “한국의 임신부들의 우리의 제품을 입고 런웨이 무대에 오르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남다르다”며 “아시아 시장에서 가장 먼저 한국에 「데스티네이션 마터니티」를 소개하게 돼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데스티네이션 마터니티」 공식 매장은 오는 9월 초에 오픈 하는 강남 역삼점을 시작으로 송파, 경기도 고양, 대전 둔산 등 서울을 포함한 전 지역으로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데스티네이션 마터니티」는 미국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규모의 패션 임부복 전문 브랜드로 안젤리나 졸리, 하이디 클룸, 제시카 알바, 제니퍼 로페즈 등 수많은 헐리우드 스타들이 임신했을 때 즐겨 입는 것으로 유명하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지난 6월 말 데스티네이션 마터니티사와 국내 독점 판매 MOU를 체결, 중동, 인도에 이어 세 번째 인터내셔널 파트너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