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11월 매출 11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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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가 지난달 전년 대비 40% 신장한 11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신세계 경기점은 3억원, 롯데 김해아울렛, 명동점, 강남점은 2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신세계 인천점을 비롯한 20여개 백화점 매장에서도 1억원 이상을 올리는 등 매월 백화점 매장의 고 신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출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겨울 아이템은 트렌디하면서도 실용적인 테일러드 핏의 네이비 코트와 카멜 컬러의 울 재킷.
이들 제품의 일부 사이즈는 완판 됐고, 현재 추가 생산에 따른 2차 물량이 입고돼 판매되고 있다.
전략 아이템인 메가 히트 울 수트 역시 인기를 얻으면서 매출 신장에 기여했다.
어패럴 뉴스 2010.12.2(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