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 내년에 확 달라진다

한국패션협회 2010-12-06 11:14 조회수 아이콘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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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내년에 확 달라진다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백덕현)의 ‘헤드’가 내년에 대대적인 변화를 모색한다.

올 상반기 ‘헤드’ 본사로부터 국내 상표권을 인수한 이 회사는 오는 2015년까지 골프, 키즈, 아웃도어 등의 별도 브랜드를 런칭, 메가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방침 아래 내년부터 대대적인 투자에 나서기로 했다.

먼저 내년 봄 제품에 전반적인 변화를 준다.

특히 ‘스포스터 로드’를 테마로 기존 스포츠와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데일리 로더, 화이트 로더, 힙스터 로더, 컬처 로더 등 4가지 제품 군으로 구성했다.

데일리 로더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스포츠를 제시한다.

화이트 로더는 테니스 아이템에 패셔너블한 이미지와 기능적 요소를 결합시킨 하이 퍼포먼스 테니스 라인이다.

힙스터 로더는 스트리트 캐주얼 스포츠에 감성 캐주얼적인 요소를 접목했다.

컬처 로더는 시티 빈티지 캐주얼인 바이크 라인을 주력으로 가져간다.

SI도 변경해 인수 원년을 맞아 새로운 분위기 창출에 나선다.

올해 런칭 60주년을 맞아 브랜드 헤리티지와 이노베이션 정신을 기념하는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을 출시, 마케팅도 강화하고 있다.

어패럴 뉴스 2010.12.6(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