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아웃도어 빅4 노린다

한국패션협회 2010-12-27 09:27 조회수 아이콘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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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아웃도어 빅4 노린다

평안엘엔씨(대표 김형섭)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네파’가 내년 매출 목표를 3천억원으로 책정했다.

‘네파’는 최근 매출 1500억원을 달성한데 이어 내년 사업 계획을 마무리 짓고 매출 목표를 이 같이 정했다.

런칭 이후 매년 두 배 이상 성장을 기록하면서 내년에도 유통망 확대와 제품력 강화를 통해 3천억원을 달성, 아웃도어 빅4 진입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유통망은 현재 230개에서 260개까지 확대한다.

특히 백화점 입점에 주안점을 둔다.

현재 3개 백화점 매장을 연말까지 30~40개 선으로 늘릴 방침이다.

가두점은 부실 매장 정리와 신규 매장 오픈을 병행해 점 효율을 높이는데 주력한다.

메인 고객인 30~40대 뿐 아니라 10대 층을 위한 전용 상품을 출시, 타 브랜드와 차별화에도 힘쓰기로 했다

어패럴 뉴스 2010.12.27(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