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부, 국제 스노보드 대회 후끈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기념∙∙∙ 이벤트도 풍성
제일모직의 스트리트 브랜드 「후부」가 구랍 29일 국제 스노보드 대회 ‘2010 후부 그랑프리 잼’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휘닉스파크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국제 FIS 등록 선수 및 스노보드 동호회 등 국내외 다양한 선수들이 참가해 진기 명기를 선보였다. 특히 세계 각국의 정상급 선수들과 신진보더들 약 130여명이 화려한 기술과 묘기를 선보이며 대회의 열기를 후끈 달구었다.
「후부」는 이번 대회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분위기를 띄웠다. 폴라로이드 사진에 새해 소망을 적어 꾸며진 ‘대형 소망 트리’ 설치를 비롯 국가대표 선수들이 직접 보드 타는 법을 지도하는 ‘보드클리닉’, 설원의 멋쟁이를 가리는 ‘후부 스타일러 선발대회’ 등 일반인까지 참여하는 이벤트 연출로 한마당 축제를 즐겼다는 후문.
한편 「후부」는 이번 대회 수익금 전액을 대한스키협회 유소년 꿈나무들에게 후원한다. 또 ‘2010 FUBU 국제 스노보드 대회’ 국내 첫 개최를 기념해 설치된 대형 트리에 선수와 방문객들의 사진 및 새해 소망을 담은 카드를 걸어 눈길을 끌었다.
패션인사이트 2010.12.30(목)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