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젠,12월 매출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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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올젠’이 이번달 역대 최고인 월 5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25% 이상 신장한 것으로, 영업이익도 20%이상 늘어났다.
‘올젠’은 추동 시즌을 맞아 프레스티지 라인을 강화하고, 유럽 직수입 아이템 구성을 늘려 이 같은 매출을 올렸다.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은 2억원을 넘겼고,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곳도 16개로 확대됐다.
점 평균 매출은 9천만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매출 호조는 트렌디하면서도 실용적인 겨울 아이템 기획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퍼가 트리밍된 퀄팅 점퍼와 세련된 스프라이프 디자인으로 젊은 감각의 부여한 제품들의 판매율이 모두 70%를 넘었고 ,이달 말까지 80% 이상을 기대하고 있다.
마케팅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지난 11월 커피전문점 ‘TOM N TOMS’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규모 코 프로모션은 젊은 고객들에게 젊고 트랜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고 관심을 끄는데 성공했다.
‘올젠’은 올해 400억원대의 매출을 올릴 전망이며, 내년에는 한층 공격적인 영업과 고객과 소통하는 마케팅 강화를 통해 5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