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호크, 상품 전략 적중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의 ‘애드호크’가 지난해 전년 대비 95% 신장한 19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데 이어 올해 역시 더블 신장한 400억원을 목표로 정했다.
이는 ‘애드호크’만의 차별화된 컨셉과 상품 전략이 적중하면서 매출이 크게 상승했기 때문이다.
특히 남성 옴므 라인을 강화하고 캐주얼과 포멀 라인을 믹스매치하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남성 캐릭터 캐주얼 고객을 확대할 수 있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가을 겨울 시즌에는 야상과 방모코트 등 주력 아이템들의 판매율이 80%를 육박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달 역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 기준 롯데 부산 본점을 비롯해 김포공항, W몰 등 주요 점포 누계 매출이 6천만원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규선 ‘애드호크’ 이사는 “올해는 주력 아이템에 대한 스타일과 디자인, 물량을 더욱 강화해 단위당 매출을 높일 계획”이라며 “또 여성 라인 강화와 함께 액세서리 비중을 늘려 토털 코디네이션이 가능토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유통망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올 상반기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천호점, 울산점, 신세계 경기점 등 10여개 매장이 추가 오픈 예정에 있으며, 하반기까지 80개 유통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어패럴 뉴스 2011.1.21(금)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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