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어리, ‘데스킨스띠어리’로 차별화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올 봄 ‘띠어리’의 신규라인인 ‘데스킨스띠어리’를 전개한다.
‘데스킨스띠어리’는 하이엔드 브랜드 디자이너 출신의 올리비에 데스킨스와 콜레보레이션한 라인으로 디자이너 특유의 감도 높은 디자인을 제안, 차별화한다는 전략이다.
‘데스킨스띠어리’는 심플한 디자인에 독특한 디테일과 실루엣이 특징으로 데일리웨어보다는 드레스업할 때 입을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착장을 제안할 수 있다.
가격대는 기존 상품보다 1.3배 정도 높게 책정하며 상품 비중을 전체 매장의 10%이내로 구성할 계획이다.
유통은 롯데 본점, 신세계 강남점 등 주요 점포 7~8개 매장에서 숍인숍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패션채널 2011.1.24(월)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