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따도남'스타일 인기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가 최근 종방한 SBS 주말극 ‘시크릿가든’의 오스카역을 맡은 윤상현에게 협찬한 아이템이 완판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이 회사는 드라마에서 오스카역을 맡은 윤상현에게 협찬한 카멜 컬러의 무스탕과 코트 판매율이 최근 수직 상승했다고 밝혔다.
드라마에서 ‘따도남’(따듯한 도시 남자)으로 인기를 얻은 윤상현은 극 중 역할이 한류스타, 즉 연예인이다 보니 평범한 스타일보다는 보다 트렌디한 의상을 많이 선보였다.
특히 19회에 입고 나온 ‘지오지아’의 카멜 컬러의 더블 무스탕은 피코트 형태의 디자인으로 트렌디함과 클래식한 느낌을 모두 연출할 수 있어 구입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카멜 컬러의 코트도 메인 사이즈의 경우 완판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또 히든버튼 코트는 83%, 더블 체스터필드 코트는 경우 70%대의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지오지아’는 ‘메리는 외박중’, ‘시크릿가든’에 이어 앞으로도 드라마 PPL을 강화하고, 문화적 코드를 반영한 다양한 음악 행사와 스포츠 중심의 페스티발 후원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어패럴 뉴스 2011.1.25(화)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