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크주니어, 올 목표 430억
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가 전개하는 ‘애스크주니어’가 올해 매출 목표를 전년 대비 30% 신장한 430억원으로 잡고 공격적인 영업을 펼친다.
유통망은 중심 상권 위주로 5개 정도 확대하고, 점당 효율을 높여 매출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올 춘하 시즌 제품은 지난 여름 부진했던 민소매와 핫팬츠 등 핫 썸머 라인과 여름용 데님을 강화하고, 추동 시즌에는 강점인 점퍼를 강화해 매출 상승을 노린다.
또한 캐주얼 컨셉을 유지하면서 일부 프리미엄 라인을 구성, 객단가 상승효과는 물론 고급스러운 라인을 원하는 소비자의 수요를 충족시킬 방침이다.
대표 제품인 피케이 티셔츠의 경우 20수 원단에서 40수 원단으로 교체, 합리적인 수준으로 가격을 상향조정 하고 더욱 향상된 품질로 소비자에게 다가간다.
이 회사 안원효 이사는 “스타일 수가 워낙 많기 때문에 인기 제품과 비인기 제품의 로트 수를 조절, 판매 손실을 최소화해 올해 65% 이상의 판매율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어패럴 뉴스 2011.2.7(월)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