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젠, 지난달 매출 5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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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올젠’이 지난달 전년 대비 47% 신장한 5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체적으로 점퍼 아이템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라쿤 스타일로 후드 부분에 퍼 디테일을 보강한 사파리 상품이 폭발적 반응을 보이며 95%의 판매율을 기록했다.
봄 상품에 대한 반응도 좋은 편이다.
간절기 상품으로 출시된 니트 집업, 카디건 등이 21일 현재 40%의 판매율을 보여 추가 생산을 검토 중이다.
롯데 잠실점은 2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으며, 전 매장이 전년 대비 30%대 신장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올해 매출 목표를 당초 400억원에서 45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어패럴뉴스 2011.2.22(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