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네트웍스, 올 매출 목표 2300억
서양네트웍스(대표 서동범)가 올해 매출 목표를 2300억원으로 정했다.
‘알로봇’, ‘밍크뮤’, ‘블루독’, ‘블루독베이비’ 등을 전개하고 있는 이 회사는 올해 매출 목표를 이 같이 정하고 충분한 물량을 확보와 정상 판매율을 높이기로 했다.
특히 지난해 런칭한 ‘블루독베이비’는 타겟 에이지를 3세까지 늘리고, ‘블루독’의 캐주얼한 컨셉을 유지하면서 올 하반기 본격적인 유통망을 확대에 나선다.
전년 대비 206% 신장한 3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 김홍근 이사는 “올해 공격적인 생산으로 충분한 물량을 공급하고 브랜드 로열티를 지켜 타 브랜드에 맞추어 행사를 남발하지는 않을 것”이라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1.2.25(금)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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