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시칼라’ 글로벌 진출 본격화,
싱가폴에서 화려하게 스타트!
싱가폴 ‘주롱 포인트’에서 토종 SPA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신호탄을 쏘다!
내년 내 싱가폴 10개 매장 추가 오픈 및 뉴욕 진출로 세계 시장 공략 준비
올 하반기 국내에서도 8개 매장 추가 오픈
POP-Culture SPA 브랜드 스파이시칼라(대표 김해련 / www.spicycolor.co.kr)는 지난 11일 싱가폴에
스파이시칼라 3호점을 오픈, 글로벌 진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싱가폴 주롱 포인트 몰에 글로벌 첫 매장을 오픈한 스파이시칼라는 오픈 첫 날부터 현지의 주목을 받으며 화려하게 글로벌 진출 첫 테이프를 끊었다. 지난 2월 말 국내에서 런칭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그 동안 싱가폴 내 다른 의류 매장에서는 볼 수 없던 독특한 분위기와 톡톡튀는 패션 아이템으로 현지인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이로써 스파이시칼라 3호점이 된 싱가폴 주롱 포인트점은 여성 패션 아이템을 중심으로 의류를 비롯가방, 슈즈, 악세서리 등을 전개한다. 선보여지는 스타일 수만해도 무려 4,600 style, 의류와 잡화의 비율을 6:4 정도로 하였으며, 스파이시칼라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컬러풀한 제품군과 콜라보레이션 라인, 그리고 해외에서 방이한 에스닉한 상품 조닝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 중에는 한국에서 반응이 좋았던 제품과 현지의 특성에 맞는 제품 등이 모두 포함된다.
아울러 신상품 입고 주기는 기본적으로 국내에서와 마찬가지로 2주 간격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일주일에 2~3번 이상 지속적으로 소량의 신상품 입고시켜 패스트 패션을 주도할 예정이다. (국내 매장은 매일 소량의 신상품이 입고되고 있음)
스파이시칼라 김해련 대표는 “스파이시칼라는 국내 시장만을 위해 런칭한 것이 아니다. 한국의 SPA 브랜드가 해외로 역수출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로벌화에 중점을 두고 철저하게 기획된 브랜드다”라며 폭발적인 현지 반응에 스파이시칼라를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번 싱가폴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스파이시칼라는 내년에 싱가폴 내 10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
이며, 세계 패션의 중심지인 뉴욕의 소호에도 플래그십 매장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국내에서는 하반기 8개 매장을 추가 오픈하며 국내는 물론 전 세계로 그 열기를 계속 뻗어나갈 예정이다.
팝 컬처를 바탕으로한 톡톡튀는 컨셉과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상품이 돋보이는 스파이시칼라(SPICYCOLOR)는 ‘즐겁고 행복한 체험을 제공하는 패션 놀이터’를 표방하는 SPA 브랜드다.
상품은 조이(JOY), 플레이(PLAY), 러브(LOVE)의 3가지 테마로 표현되며, Fun한 느낌과 재미있고 다양한 컬러 및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 브랜드는 기존 SPA 브랜드에서 찾아보지 못한 오감만족과 컬쳐가 베이스된 진화된 Super SPA로 펀핑(Funpping, Fun+Shopping의 합성어)의 개념을 접목시킨 새로운 '트렌드 체험형' 브랜드라는 것이 특징적이다.
주롱 포인트 몰은 싱가폴의 대표 상업 지역인 주롱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재미와 쇼핑을 결합 시킨 형태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02-552-1547 www.spicycolo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