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 키즈, 3월 첫 선코데즈컴바인(대표 박상돈)이 ‘코데즈컴바인 하이커’에 이어 ‘코데즈컴바인 키즈’를 런칭한다.
‘코데즈컴바인 키즈’는 ‘코데즈컴바인’의 트렌디한 감도를 바탕으로 심플하고 모던한 베이직 라인과 차별화된 빈티지룩으로 기존 아동복과 차별화했다.
감도있는 디자인과 네이비, 머스타드, 옐로우 등 개성있는 컬러감으로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상품은 5~7세를 메인 타깃으로 하며 여아와 남아의 비중이 60 : 40으로 전개된다. 특히 여아 아이템의 경쟁력을 높여 시장 안착을 꾀할 예정이다.
유통은 상반기 ‘코데즈컴바인’ 대형 매장에 숍인숍으로 전개한 후 하반기 단독 매장을 오픈하며 볼륨을 확대할 계획이다. 3월부터 전국 매장 및 온라인 홈페이지, 패션 매거진, 동영상 광고는 물론 버스 랩핑 광고 등을 통해 인지도를 높일 예정이다.
패션채널 2011.3.2(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