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보네제, 공격영업인디에프(대표 김웅기)가 이태리 핸드백 ‘보르보네제’의 시장 조기 안착을 위한 공격 영업을 펼친다.
이 회사는 지난달 18일 압구정 현대백화점 본점에 ‘보르보네제’ 매장을 오픈, 첫날 15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3일간 4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럭셔리 상권에서도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입증한 고무적인 성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지난달 말에는 현대 천호점, 롯데 부산서면점을 오픈했으며, 내달에는 롯데백화점 강남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로써 ‘보르보네제’는 롯데 부산 센텀점, 광복점, 일산점, 신세계 인천점을 포함해 총 8개점을 확보했다.
올 가을 MD까지는 20개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지난달 22일에는 삼성동 인디에프 본사 1층에 쇼룸을 개설했다.
럭셔리 상권 내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나서기 위해서다.
특히 이태리 본사와 논의 끝에 위탁 수입을 합의, 70만~100만원대 합리적인 가격대로 판매할 수 있게 되면서 대중 명품 브랜드로 전략을 재조정하게 됐다.
압구정 본점과 강남 및 핵심 매장에는 직수입 제품 구성을 70%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제품은 시장성이 있으면서도 아이덴티티를 담는데 주력하다.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이한 만큼 품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장인정신과 모던한 디자인의 조화가 엿보이는 ‘클래식 앤 캐주얼 시크’를 컨셉으로 다양한 제품을 제안한다.
토트백과 숄더백에서부터 지갑, 키홀더, 플랫 슈즈에 이르기까지 ‘보르보네제’ 고유의 OP(Occhio di Pernice) 패턴으로 구성된 스타일리시 제품을 선보일 방침이다.
어패럴뉴스 2011.3.4(금)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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