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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넥스(대표 최병구)가 여성캐주얼 ‘예쎄’의 브랜딩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올 초 신원 ‘씨’ 출신의 양선영씨를 ‘예쎄’ 디자인실장으로 영입하고, 상품력를 강화하고 있으며, BI 리뉴얼 및 스타마케팅도 시작한다.
올 춘하 시즌 로맨틱 트렌드가 유행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예쎄’의 페미닌한 컨셉을 강화하는 한편 핏과 착용감을 한층 높이는데 주력한다.
양 실장은 “단품간의 코디를 강조한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스피드한 상품 전개, 여성복의 착용감과 트렌드 반영 등을 통해 보다 젊고 신선한 이미지를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BI는 종전 ‘YESSEA’를 ‘YESSE’로 바꾸고, 티아라 심벌을 새로 적용해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할 예정이다.
전속 모델 유하나를 내세운 스타마케팅도 시작한다.
유하나가 출연하는 SBS 월화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의 제작 지원 및 인터넷 홈페이지, 지면 등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높이기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유통망은 올해 가두점을 중점적으로 늘려 현재 70개 매장을 연말까지 100개 이상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