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 리오더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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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대표 박순호)의 ‘올리비아로렌’이 10월 들어 인기상품의 리오더가 이어지면서 점당 매출이 전년 대비 20% 가량 신장하는 등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인 아이템은 레오파드 패턴의 티셔츠로, 현재 2차 리오더에 들어가며 90%의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레트로 룩의 유행을 반영한 니트 원피스와 트렌디한 스키니 데님 팬츠 등 베이직한 하의류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코디 할 수 있는 베스트와 ‘올리비아로렌’을 상징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블라우스가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10월 중반 이후 들어서는 가죽 재킷과 모피, 무스탕 등 특종상품 판매도 늘고 있어 객단가가 높아지면서 호조세를 이끌고 있다.
올 추동 시즌 출시한 고가 프리이엄 라인의 반응도 좋은 편이다.
울/실크 트렌치코트와 울/캐시미어 정장 등이 아우터 판매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매출 신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10.10.21(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