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송지오, 올40개점서 270억 목표

한국패션협회 2011-03-14 09:19 조회수 아이콘 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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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송지오, 올40개점서 270억 목표


파스토조(대표 박용수)의 남성 캐릭터캐주얼 ‘지오송지오’가 올해 매출 목표를 전년 대비 25% 신장한 270억원으로 정하고 가두상권 공략을 강화한다.

‘지오송지오’는 현재 수도권을 비롯한 지방 핵심 가두상권에 3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이를 40개까지 늘리기로 했다.

또 원가 인상과 소싱 환경 변화에도 자체 공장을 활용해 고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한다.

올 춘하 시즌에는 수트 판매 비중이 높은 브랜드 특성상 경쟁 브랜드 대비 10~20% 가량 많은 80개 스타일의 수트를 기획했고, 상황에 따라서는 추가로 스타일을 늘려 운영한다.

수트 중 지난해에 인기를 끌었던 슬림 핏 디자인의 슬랜더 라인을 올해 주력 아이템으로 정하고 전체 물량의 30%로 구성했다. 


어패럴뉴스 2011년 3월 14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