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GT, 신진들과 팝업 스토어를

한국패션협회 2011-03-17 12:47 조회수 아이콘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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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GT」신진들과 팝업 스토어를
LG패션(대표 구본걸)의 「TNGT」에서 오픈한 가로수길 팝업스토어가 눈길을 끈다. 이번 주말(20일)까지 열리는 이 매장은 ‘The TI:UM Project by TNGT’라는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다.’The TI:UM’은 ‘틔우다’라는 의미로 신진 디자이너를 뜻한다. 다양하고 유니크한 디자이너와 콜래보레이션한 첫 번째 자리로 감각적인 디자이과 독창적인 마인드로 주목받는 23인의 신진 디자이너의 판매를 함께 판매하고 있다.

「비욘드클로젯」의 고태용, 「마뉴엘에기윰」의 황혜정, 「인스탄톨로지」의 지일근, 「에시드펑크」의 박소현을 비롯해 프런코 시즌2 탑3 출신인 「소프트코어」 윤세나, 「벤자민 카데트」 최형욱, 「헤드그렌」의 사비엘 케겔스 등 국내외 디자이너들의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남녀 의상부터 가방, 구두, 쥬얼리까지 완벽하게 구비, 고객들의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

권병국 LG패션 신사캐주얼 부문장 상무는 티움 프로젝트는 실력은 있지만 활동의 범위에 제한적인 신예 디자이너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TNGT」의 마케팅과 유통을 지원, 감각 있는 디자인과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패션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신예 디자이너들에 대한 지원 및 이들과의 협력을 꾸준히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팝업 스토어가 오픈하는 기간동안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전 구매고객에게 에스프레스 커피를 제공하고, 요일별 해당 브랜드에 한해 20%할인(일부품목 제외)혜택과 「TNGT」 남녀 봄신상품을 10%할인해 판매한다.



 
패션비즈 2011년 3월 17일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