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젠트」간절기 아우터 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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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패션(대표 구본걸)의 「타운젠트」는 요즘 같은 간절기에 제격인 똑똑한 아우터를 다양하게 내놔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탈부착이 가능한 패딩 내피를 사용하고, 압축 소재를 활용해 따뜻하지만 라인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송현옥 「타운젠트」 디자인 실장은 “똑똑해진 아우터를 잘 활용하면 까다로운 간절기 날씨도 스마트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말하며 디테처블 점퍼와 퀼팅점퍼를 추천했다. 디테처블 점퍼는 패딩을 넣은 내피의 탈부착이 가능한 아우터로서 한 벌로도 날씨에 따라 맞춤형 착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을 고를 때에는 내피 제거 후 봄 재킷으로의 착용을 고려해 외피의 소재와 색깔에 신경 써야 한다. 가볍지만 체온을 유지해주는 폴리본딩 또는 면 소재가 좋으며 채도가 낮지만 어둡지 않은 브라운, 네이비 계열이 봄/여름철 이너와도 잘 어울린다. 퀼팅 점퍼 또한 간절기용으로 제격이다. 패딩 소재를 활용해 따뜻하지만 다이아몬드 퀄팅으로 부피감은 없앴다. 특히 다이아몬드 퀼팅은 디자인 포인트로는 물론 슬림한 라인을 잡아줘 재킷과 같은 댄디한 연출이 가능하다. 이 밖에 대표 간절기 아우터인 트렌치 코드도 빼놓을 수 없다. 「타운젠트」는 일명 ‘박찬호 트랜치 코트’를 출시해 최근 한달 동안의 전체 간절기 아우터 매출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미 동기간 목표 판매량을 훌쩍 넘어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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