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젠트」간절기 아우터 인기

한국패션협회 2011-03-23 09:34 조회수 아이콘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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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젠트」간절기 아우터 인기

LG패션(대표 구본걸)의 「타운젠트」는 요즘 같은 간절기에 제격인 똑똑한 아우터를 다양하게 내놔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탈부착이 가능한 패딩 내피를 사용하고, 압축 소재를 활용해 따뜻하지만 라인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송현옥 「타운젠트」 디자인 실장은 “똑똑해진 아우터를 잘 활용하면 까다로운 간절기 날씨도 스마트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말하며 디테처블 점퍼와 퀼팅점퍼를 추천했다.

디테처블 점퍼는 패딩을 넣은 내피의 탈부착이 가능한 아우터로서 한 벌로도 날씨에 따라 맞춤형 착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을 고를 때에는 내피 제거 후 봄 재킷으로의 착용을 고려해 외피의 소재와 색깔에 신경 써야 한다. 가볍지만 체온을 유지해주는 폴리본딩 또는 면 소재가 좋으며 채도가 낮지만 어둡지 않은 브라운, 네이비 계열이 봄/여름철 이너와도 잘 어울린다.

퀼팅 점퍼 또한 간절기용으로 제격이다. 패딩 소재를 활용해 따뜻하지만 다이아몬드 퀄팅으로 부피감은 없앴다. 특히 다이아몬드 퀼팅은 디자인 포인트로는 물론 슬림한 라인을 잡아줘 재킷과 같은 댄디한 연출이 가능하다.

이 밖에 대표 간절기 아우터인 트렌치 코드도 빼놓을 수 없다. 「타운젠트」는 일명 ‘박찬호 트랜치 코트’를 출시해 최근 한달 동안의 전체 간절기 아우터 매출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미 동기간 목표 판매량을 훌쩍 넘어섰다.



 
패션비즈 2011년 3월 23일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