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 리뉴얼 효과 좋다
샤트렌(대표 김원수)이 전개하는 여성캐주얼 ‘샤트렌’이 매장 리뉴얼 효과로 신장세를 타고 있다.
‘샤트렌’은 지난달 15일 서울 송파점을 시작으로 서울대점, 성남 태평점, 잠실 신천점 등을 리뉴얼 오픈한 데 이어 이달 중 대치점, 하남점, 안양점 등도 리뉴얼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송파점, 목동점, 신정점은 리뉴얼 이후 두 배 가량 매출이 신장했고, 대전 도마점은 4배로 가장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신규 매장 오픈도 늘어 이달 중 15개점이 새로 문을 열 예정이다.
26주년을 맞이하여 진행된 리뉴얼은 올 상반기까지 32개 매장을 우선 진행하고, 연말까지 전 매장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배경일 ‘샤트렌’ 사업본부장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변화된 상품과 매장의 시너지 창출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는 전환점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1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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