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존H폴햄」,드디어 공개

한국패션협회 2011-09-19 09:24 조회수 아이콘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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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복「존H폴햄」,드디어 공개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이 2011년 F/W 시즌 남성 빈티지 아메리칸 트레디셔날 캐주얼 「존H폴햄(JOHN H. POLHAM)」을 런칭한다. 「존H폴햄 」은 최근 고급스러운 명품 스타일을 추구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중시하는 25-30세 초반 의 남성 소비자를 겨냥한다.

기본에 충실한 베이직 아이템(basic Item)을 강화해 쉽게 코디네이션할 수 있다. 퀄리티는 높이고적정한 가격대를 책정해 소비자들에게 어필한다. 제품의 가격대는 아우터 (17만원~70만원) 이너 (8만원~ 15만원 대) 바텀 (12만원 대) 액세서리 (5만원~15만원 대) 의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된다.

「존H폴햄」의 이름은 보스턴에서 가장 높은 빌딩 ‘JOHN HANCOCK’빌딩을 차용했다. 마치 한 사람의 이름처럼 사용해 개성(Personality) 부여가 가능토록 시도하며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쉽게 접근할 계획이다.

또한 전통 아메리칸 오리지널 브랜드 「스페리(SPERRY)」와 함께 정식 계약체결을 진행해 다양한 디자인 (보트슈즈와 워커)의 슈즈 컬렉션을 함께 구성했다. 제품 가격대는 13만~ 20만원대로 판매할 예정이다. 매장은 「폴햄」 매장 내의 숍인숍으로 입점하며 9월 말을 시작으로 전국 30개 매장을 동시에 오픈 할 예정이며 런칭시기에 맞춰 점주 간담회도 준비 중이다.

박재홍 대표는 “「폴햄」은 그 동안 「엠폴햄」과 「팀스폴햄」의 브랜드 익스텐션을 기반으로 신규 브랜드의 런칭보다 기존 브랜드 익스텐션의 성공가능성이 높게 여긴다. 앞으로도 꾸준한 브랜드 익스텐션으로 브랜드의 시장성을 더욱 높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패션비즈 2011년 9월 19일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