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인터내셔날, 유르겐 텔러 사진전 후원
태진인터내셔날(대표 전용준)의 ‘루이까또즈’가 패션 사진의 거장 유르겐 텔러 사진전 ‘터치미’ 전시회를 후원한다.
유르겐 텔러는 차별화된 시각과 독특한 구조로 그동안 ‘셀린느’, ‘입생로랑’, ‘마크제이콥스’와 ‘비비안웨스트우드’ 등의 패션 브랜드와 광고 캠페인 작업을 했다.
이번 전시회는 케이트 모스, 파멜라 앤더슨, 라켈 짐머만 등 유명인들을 담은 사진뿐만 아니라 데이비드 호크니, 윌리엄 이글스턴, 로니 혼, 리차드 해밀턴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과의 작업도 소개된다.
오는 15일부터 6월 26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림 아트센터에서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 회사는 그동안 문화마케팅 차원으로 씨네프랑스 후원, 베르사유 전시회 등 프랑스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회를 후원했다.
어패럴뉴스 2011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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