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올해 대형마트서 1000억 |
현재 「런딕」은 이마트, 「트레몰로」는 홈플러스, 「폴베이」와 「앤클리프」는 롯데마트에서 전개 중이다. 「런딕」 「트레몰로」 「폴베이」는 모두 남성 캐주얼로 30대 중후반을 타깃으로 한다. 「앤클리프」는 남녀 트래디셔널 캐주얼로 사회 초년생인 20대 중후반이 주요 고객층이다. 이들 브랜드는 대형 할인점에서 현재 코오롱의 「지오투」 「스파소」, 슈페리어의 「캐스팅」 등과 매출 1,2위를 다투고 있다. 매출 상승 비결이라면 신규 소재를 발굴하고 베이직 라인을 중심으로 트렌드라인, 스포츠 라인 등 제품 라인을 보다 세분화해 실속형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점이다. 또한 지난해부터 다변화되는 유통환경에 따라 할인점 내 멀티숍 개념을 최초로 도입했다. 홈플러스의 ‘브로시스’와 이마트 ‘프렌즈를 전개 중이다. 이들 멀티숍은 세정의 할인점 브랜드 4개와 멀티숍 전용상품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게 제시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의 결실은 지난 2009년 12월 할인유통 최초로 월매출 1억원을 달성한 매장이 탄생했고, 지난해 월매출 1억원을 돌파한 매장은 총 20개다. 특히 롯데마트 진장점은 지난해 한 해 동안 수차례 1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 연매출 10억원을 달성했다. 최영욱 할인유통 담당 이사는 “현장 중심의 스피드 경영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고객에게 쇼핑할 거리를 만들어 주고자 한다”며 “남은 3분기 동안 멀티숍 매장을 30개 이상 확장해 연매출 1000억원을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
이전글
![]() |
「지센」도마점 등 SPA형 리뉴얼 |
|---|---|
다음글
![]() |
글로벌패션아웃소싱교육 (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