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근 신원 내수부문 사장 승진

한국패션협회 2011-09-20 09:18 조회수 아이콘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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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근 신원 내수부문 사장 승진

손수근 씨가 신원(대표 박성철)의 내수부문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 19일 본사 사옥에서 열린 창립 38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뤄졌다.

손사장은 1986년 논노에 입사한 것을 시작으로 패션계와 연을 맺어 동일레나운, 유림 등을 거쳐 1991년 신원에 둥지를 틀었다. 「씨」 「비키」 등 여성복 사업부에서 영업능력을 인정받아 2002년 이사대우, 2004년 이사, 2005년 상무, 2007년 전무로 승진하는 등 불과 2~3년 안에 직급을 높이는 결과를 낳았다.

그리고 2010년 1월1일부로 내수영업부문을 총괄하는 부사장으로 선임됐으며 이번에 사장으로 승격했다. 손사장은 앞으로 신규 브랜드인 남성복 「반하트옴므」와 여성복 「이사베이」의 안정화와 전 브랜드의 중국 사업 강화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손수근 사장 프로필>
1986~1988년 논노
1988~1989년 동일레나운
1989~1991년 유림
1991년 12월 신원 입사
2011년 9월 신원 내수부문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