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토탈패션지원센터, 오픈 하우스 위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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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토탈패션지원센터(센터장 이부경)가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성동구 성수동 EM 타워에서 슈즈와 백을 바잉할 수 있는 ‘오픈 하우스 위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성동토탈패션지원센터에 입주한 구두와 핸드백 업체들의 신제품을 공개해 이들의 기술과 디자인력을 직접 보여주면서 국내외 패션 업체와 수주 계약을 통해 수익을 발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방 업체인 동원정보와 엘리자벳인터내셔널, 구두 업체인 에코와 준성, 가방과 구두를 모두 생산하는 엘비스가버와 예원인터내셔널 등 입주 업체를 비롯해 비입주 업체인 슈즈바이런칭엠, 한신제화, YJK, 수아트 등이 참가했다.
이들이 출시한 제품을 보기 위해 평일 평균 20~30명의 패션 유통업체 CEO, 디자이너, 의류업체 담당자들, 바이어들이 센터를 방문했다.
특히 중국 바이어들 20여명이 동시에 방문하는 등 국내 구두 및 핸드백 업체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센터는 이 행사를 내년부터 봄, 가을에 걸쳐 연 2회 정례화 시킬 방침이다.
어패럴뉴스 2010.11.1(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