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 용인에 팩토리 아울렛 개장
인디에프(대표 김웅기)가 지난 4일 경기도 용인에 대형 팩토리 아울렛을 오픈했다.
이 회사는 기존 인디에프 패션디자인 연구소로 사용하던 건물을 리뉴얼해 1층에 ‘인디에프 팩토리 아울렛’이라는 이름으로 개장했다.
600평 규모의 넓은 매장에는 여성복 ‘조이너스’, ‘꼼빠니아’, ‘예츠’, ‘예스비’ 등 4개와 남성복 ‘트루젠’, 캐주얼 ‘테이트’, ‘메이폴’ 등 총 7개 브랜드가 입점했으며 타사 브랜드 입점도 추진하고 있다.
오픈 당일부터 3일간 약 1억여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향후 3~4개 직영점을 추가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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