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NBA」, 런칭 카운트다운!

한국패션협회 2011-04-21 09:02 조회수 아이콘 1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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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NBA」, 런칭 카운트다운!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가 이번 가을 런칭 예정인 새로운 브랜드 「NBA」의 준비를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이 회사는 지난 1월 상호 라이선스 계약 체결에 이어 2월에는 NBA 올스타 게임에 초청돼 먼저 교류를 시작하기도 했다.

12~16일에는 남성팀과 여성팀으로 디자인실을 세팅하고 상품을 준비 중인 「NBA」사업부에 홍콩의 NBA ASIA LTD.의 스텝들이 내사해 기본 디자인에 대한 트레이닝 시간을 가졌다. 또한 뉴욕 소재 NBA 수석 부사장인 롭 밀란(Rob Millan)이 하루 일정으로 한국에 방문해 엠케이트렌드와 의견교환을 하고, 1차 상품에 대한 만족스러운 평가를 했다.

이는 「버커루」 「TBJ」 「앤듀」 3개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축적한 높은 디자인력과 생산능력 등에 기초한 결과로 이번 겨울엔 아우터에 많은 비중을 둬 「NBA」의 오프쿼터 웨어의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이다. 엠케이트렌드는 5월 중순 경에 본사 1층에 쇼룸을 갖추고 각 백화점 바이어 및 기자들에게 그 화려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3개 브랜드의 1/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5% 신장하고 있는 엠케이트렌드는 「TBJ」와 「앤듀」의 매출 호조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120% 증가하는 결과도 함께 보여주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3월 3일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을 목표로 한국거래소에 예비심사청구를 한 상태다.

패션비즈 2011년 4월 21일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