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내년 봄 미니멀 캐주얼라이징

한국패션협회 2010-07-16 10:25 조회수 아이콘 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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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복, 내년 봄 미니멀 캐주얼라이징

에이다임(대표 김해련)이 지난 15일 2011 남성 컬렉션 세미나를 통해 내년 봄 브랜드 정체성을 고수하면서 조용한 혁신을 꾀하고 과한 디테일을 줄여 컬러, 소재, 스타일에 있어 심플함을 지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인터패션플래닝 사업부는 2011 남성 S/S 컬렉션을 통해 ‘Optimism’, ‘Respect Nature’, ‘Nu-Code for Mr.’ 3가지 키워드를 꼽았으며 공통적으로 Youth Mind와 Casualizing을 지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내년 춘하시즌 The Memory of Seaside, Hyper Minimal, Modern-day Traveler, Smart Urbanite, Experimental Uniform, Quiet Rebel 6개 테마를 제안했다.

또 뉴트럴한 컬러에 실용적인 아메리칸 스타일을 절충하거나 블랙, 화이트의 상충된 컬러의 조화, 동서양의 미를 믹스했지만 현재적으로 재해석한, 자유롭고 반항적인 감성을 소유했지만 소프트한 라커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등 상반된 것을 절충할 수 있는 알파라이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어패럴뉴스 2010. 7. 16(금)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