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메이커 ‘푸마’가 한국의 대표 디자이너 최범석에게 디스크 블레이즈의 디자인을 의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푸마는 빈티지 러닝화 디스크 블레이즈에 한국의 어린 트렌드세터들이 즐기는 문화를 입혀달라고 부탁했고 최범석은 패션과 음악이라는 컨셉에 맞는 디자인을 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최범석과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디스크 블레이즈와 후드 티셔츠 등을 출시할 예정이며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유명 DJ들과 함께 작업한 특별 리믹스 앨범을 오는 9월초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푸마’ 디스크 블레이즈는 운동화 끈을 매고 풀러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주기 위해 개발한 디스크 잠금 시스템을 사용한 운동화로 편안한 착용감과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패션채널 2010. 7. 20(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