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트렌드, 내년 신규 브랜드 추가 런칭
MK트렌드(대표 김상택)가 신규 브랜드를 대거 런칭하며 패션 사업을 확대한다.
‘TBJ’, ‘앤듀’ ,‘버커루’를 전개하고 있는 MK트렌드는 지난 2004년 ‘버커루’를 런칭이후 사업 확장에 소극적이었으나 최근 잇따라 브랜드를 런칭,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신규 사업은 이번 시즌 런칭하는 ‘버커루 액세서리’와 내년 봄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를 추가 런칭하는 것.
‘버커루 액세서리’는 ‘버커루’의 빈티지한 감성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린 캐주얼 액세서리로 모자, 가방, 벨트가 메인 아이템이며 머플러, 장갑 등으로 구성됐다. 또 안경을 차별화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버커루 액세서리’는 오는 8월 3일 현대 천호점에 단독 매장을 오픈하며 연말까지 10개 정도 오픈을 고려하고 있다.
내년 봄 런칭하는 신규 브랜드는 고가 유니섹스 캐주얼로 현재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이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MK트렌드는 지난 2006년 외식 사업에 진출하며 런칭한 ‘홈스테드’를 최근 매각, 패션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패션채널 2010. 7. 22(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