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멤버스, 찰스 황태자 휘장 사용

한국패션협회 2010-07-30 09:35 조회수 아이콘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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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리지멤버스, 찰스 황태자 휘장 사용

캠브리지코오롱(대표 백덕현)이 영국 찰스 황태자의 휘장인 ‘Prince of Wales’의 사용권을 획득, ‘캠브리지멤버스’에 적용한다.

캠브리지코오롱은 ‘캠브리지멤버스’의 제품텍과 단추 등에 이 휘장을 사용, 브리티쉬 감성을 부각시킬 방침이다. 특히 찰스 황태자라는 유명 인사의 휘장을 사용함으로써 브랜드의 네임벨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캠브리지는 영국 신사를 상징하는 노블리스 오블리제 마인드를 고취시키기 위해 ‘미스터 젠틀맨’을 슬로건으로 복지기관 봉사활동을 비롯한 사회 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제품에만 브리티쉬 감성을 부각시키는 것이 아닌 사회 기여도를 높여 진정한 영국 신사(젠틀맨)의 이미지를 강조할 계획이다”며 “평소 사회 공헌 활동을 활발히 벌이는 찰스 황태자의 휘장을 사용하는 것도 이와 연관될 수 있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 7. 30(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