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 유통망 옥석가리기제스인터내셔널(대표 한종철)이 캐릭터캐주얼 ‘제스’의 유통망 옥석거리기를 통해 체질개선에 나선다.
이 회사는 현재 34개 매장 위치와 상권에 따라 철수와 신규 매장 개설을 병행, 유통망은 소폭 축소하고 점 단위 매출 향상에 주력키로 했다.
따라서 효율 매장에 공급 물량을 20~30% 가량 확대하고, 추가 매장 개설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점포별 연동 마진제도 확대한다.
점주들의 자발적인 판매 활동 증진과 사기 진작 차원에서 지속적인 신장세를 보인 점포에 대해서는 물량의 추가지원 뿐만 아니라 마진율을 높이기로 한 것.
올 추동 시즌 전체 물량은 전년 대비 10% 가량 증량했다.
어패럴뉴스 2010. 8. 4(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