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젠, 토털 편집매장 준비 중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올젠’을 기반으로 한 편집매장을 런칭한다.
이 매장에는 ‘올젠’ 매장에서 일부 전개중인 ‘메이슨’, ‘듀칼스’, ‘네러티브’, ‘앤디리차드슨’, ‘헨리&슨’ 등 20여개 수입 브랜드와 ‘올젠’의 신규 라인인 뉴잉글랜드, 오리지널 ‘올젠’ 제품으로 토털 구성된다.
또 별도 매장 이름으로 전개, 기존 ‘올젠’과 차별화하고 매장 규모도 99㎡(30평) 이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김지훈 사업부장은 “제품은 물론 신선한 매장 인테리어를 통해 브랜드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8.5(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