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대표 구본걸)이 ‘닥스숙녀’의 오더메이드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맞춤 서비스는 신세계 본점 매장에서 우선적으로 실시되며 트렌치코트와 팬츠 제품에 한해 진행된다. 또 55~99로 사이즈 범위를 늘려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매장내 스위치 북을 통해 소재 및 컬러에 대해 소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LG는 향후 ‘닥스숙녀’ 맞춤서비스를 전 품목, 전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 8. 13(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