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코리아 조직 개편 및 인사 이동

한국패션협회 2011-01-12 09:18 조회수 아이콘 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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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코리아 조직 개편 및 인사 이동
젊고 능력 있는 인물, 파격 승진

스포츠 웨어 전문 기업 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에서 2011년을 맞아 대대적인 조직 개편 및 인사 이동을 단행했다. 현재 먼싱웨어, 르꼬끄골프, 르꼬끄스포르티브, 먼싱웨어 4개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데상트코리아는 2010년에 전년 대비 매출 30% 신장함으로써 직무별, 기능별 체계로 조직을 변화시키고 이와 함께 승진 인사를 시행했다.

  

브랜드별로 4개의 사업부 체제로 운영됐으나, 상품 기획의 경우 2011년에는 먼싱웨어와 르꼬끄 골프는 문희숙 이사 아래로 나머지 2개의 스포츠 브랜드(르꼬끄 스포르티브와 데상트)는 사업(div)장 아래로 개별 운영된다. 또 하나의 큰 변화는 신발, 용품 부서가 추가 신설돼 스포츠 브랜드로써 강점을 확보함과 동시에 기능성과 상품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직능별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하여 영업부과 영업기획실, 마케팅실은 그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2011년 인사 이동의 특징은 젊고 능력 있는 인물의 파격적 승진으로 볼 수 있는데, 르꼬끄스포르티브의 디자인 실장을 역임했던 이정훈차장(38)이 부장으로 승진하면서 르꼬끄 스포르티브의 브랜드를 총괄하는 사업div. 장으로 승진했다. 또한 르꼬끄스포르티브에서 상품 기획을 담당했던 정종훈 부장은 데상트 사업div장으로 임명됐다. 2020년 최고의 스포츠웨어 전문기업으로 우뚝 서기 위한 첫 단추로 시행된 11년의 데상트 코리아의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인사 이동이, 승승장구하고 있는 데상트코리아에 더 큰 날개를 달아줄지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패션인사이트 2011.1.12(수)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