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비, 올 봄 공격적인 영업 구사

한국패션협회 2011-01-27 09:27 조회수 아이콘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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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올 봄 공격적인 영업 구사

머스트비(대표 김종운)가 올해 ‘머스트비’의 확장전략을 편다.

리런칭이후 새로워진 브랜드를 선보이기 위해 지난 25일 2011년 S/S 영업전략 워크샵을 갖고 브랜드 컨셉 및 전개 방향, 앞으로의 계획과 춘하시즌 패션쇼를 진행했다.

이날 ‘머스트비’는 시크 밸류 브랜드를 컨셉으로 스포티 힙스터 이미지가 가미된 스타일을 제안했다.

또 25~35세를 타깃으로 하며 특히 ‘머스트비’로는 흡수할 수 없는 고객층을 겨냥해 세컨 브랜드인 ‘머스트비나인’을 함께 전개, 보완할 예정이다.

‘머스트비나인’은 시크 스포티를 컨셉으로 33세를 메인타깃으로 35~45세를 겨냥하며 럭셔리 스포티의 당당함과 시크함을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30대의 체형에 맞춰 사이즈를 다양화할 예정이며 매장내 상품 구성을 20~30% 비중으로 가져가고 향후 단독브랜드화에 나설 계획이다.

매장 인테리어는 갤러리 컨셉으로 중세 유럽풍의 스타일을 제안하며 백화점, 가두점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공략할 계획이다.

김종운 대표는“‘머스트비’를 시크한 볼륨 브랜드로 만들겠다. 심플하되 엣지있는 스타일을 표현하고 20~40대까지 즐길 수 있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1.1.27(목)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