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한정판 피케 티셔츠 공개

한국패션협회 2010-11-30 09:45 조회수 아이콘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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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스테,한정판 피케 티셔츠 공개

동일드방레(대표 이선효)의 ‘라코스테’가 리 샤오펭 포슬린 피케 티셔츠와 조각상을 선보인다.

‘라코스테’는 중국 출신 아티스트 리 샤오펭(Li Xiaofeng)에게 ‘L.12.12’의 단독 프린트 남녀 피케 셔츠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하는 2010 홀리데이 컬렉터 시리즈 작업을 요청했다.

리 샤오펭은 포슬린 피케를 만들기 위해 317개의 도자기 조각을 칠하고, 굽고, 맞추고, 광택내고 연결하는 데 3개월 가량 소비했다.

이 제품은 현재까지 제작된 ‘라코스테’ 피케 중 가장 비싼 제품이 된다.

포슬린 피케는 베이징 레드 게이트 갤러리에서 리 샤오펭만의 최초 단독 작가전 형태로 전시될 예정이다.

실제 제품으로 만들어진 포슬린 피케 티셔츠는 리 샤오펭이 평소 작업과 마찬가지로 형태를 만들고 도자기 조각에 광택을 준 후 구멍을 뚫고 와이어로 연결하는 과정 대신 남성 피케는 251장, 여성 피케는 304장 씩 각각의 사진을 찍어서 피케 셔츠 앞판, 뒷판, 소매 부분에 실제 사이즈 디지털 패턴을 하나씩 배치했다.

프린트 포슬린 피케는 남녀 2만장 한정 수량으로, 레드 칼라 로고의 직인이 찍힌 실크 파우치 형태의 패키지로 출시된다.

어패럴 뉴스 2010.11.30(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