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스포츠 컨셉의 그린 라벨 런칭
인디에프(대표 김웅기)가 올 봄 ‘테이트’ 그린 라벨을 런칭한다.
‘테이트’는 현재 모던 & 심플한 프리미엄 제품군인 블랙 라벨과 티셔츠 중심의 ‘테이트-T’를 전개하고 있는데 춘하시즌 그린 라벨을 추가한다.
‘테이트’ 그린 라벨은 도시적인 스포티 룩을 중심으로 한 상품군으로 스타일리쉬 스포츠를 지향한다. 캐주얼의 키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윈드 브레이커는 물론 바이크 패션까지 10대 후반~20대 초반 고객이 스포티하게 연출할 수 있는 시크한 상품을 제안한다.
또한 블랙 라벨도 스타일 수 및 물량을 확대한다. ‘테이트’ 블랙 라벨은 포멀한 캐릭터 상품군으로 30대 고객까지 흡수하며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브랜드 프레스티지를 강화하기 위해 제품 비중을 늘리겠다는 것.
‘테이트’는 이번 시즌 ‘Art’와 ‘Green’을 테마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1.1.21(금)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