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하루 8억’ 최고 매출

한국패션협회 2011-10-18 10:30 조회수 아이콘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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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크」‘하루 8억’ 최고 매출



신원(대표 박성철)의 남성복 브랜드 「지이크」 가 국내 캐릭터 캐주얼 1일 최고 매출인 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 브랜드는 지난 10월 16일(일) 70개 백화점 매장에서 국내 남성 캐릭터 캐주얼 1일 매출 최고액인 8억원을 달성했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5300만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3000만원, 현대백화점 미아점 2700만원 등이다.

「지이크」의 매출액은 기존 정장류의 강세와 함께 캐주얼 판매가 25% 이상의 신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코트류의 판매가 20% 이상의 증가세를 보이며 매출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여세를 몰아 올해 말까지 목표로 한 700억원은 무난히 넘길 것으로 보여 전년대비 17% 이상의 신장을 기대하고 있다.

이성용 「지이크」 사업부장은 “이번 시즌, 정장과 코트류를 중심으로 꾸준한 매출 신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좀더 다양한 스타일과 물량으로 상품력을 강화시켜 상승세를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패션비즈 2011년 10월 18일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