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연간 10억 매출 매상 포상

한국패션협회 2011-01-27 09:28 조회수 아이콘 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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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연간 10억 매출 매상 포상

신원(대표 박성철)이 리딩 브랜드 육성의 일환으로 10억 매장(회계 매출 기준)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전사 브랜드에서 연간 10억원의 매출을 올린 매장에 대해 상패와 함께 포상금을 전달, 사기 진작을 통해 매출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18일 처음 열린 시상식에서는 남성복 ‘지이크’의 신세계 인천점, 롯데 김해아울렛, 구로 마리오 아울렛, 현대 미아점, 신세계 본점, ‘지이크파렌하이트’의 대구 모다아울렛, 더블유몰, 여성복 ‘비키’의 롯데 서면점, ‘베스띠벨리’의 덕천점, ‘씨’의 신세계 인천점이 각각 수상했다.

신원은 앞으로도 백화점, 가두점, 상설점 등 매장 성격에 제한을 두지 않고 연간 10억원 이상, 전년 대비 10% 신장한 점포에 대해 포상과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어패럴 뉴스 2011.1.27(목)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