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스, 런던 아트 프로젝트
LG패션(대표 구본걸)의 ‘헤지스’가 ‘헤지스 런던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헤지스’가 런던에 한국 작가들을 위한 스튜디오와 숙소를 제공, 초청 작가들은 런던에서 얻은 영감을 작품에 반영하는 것이다.
첫 초청으로 참여한 이기일 개념 미술작가가 프로젝트 기간 동안 완성된 작품을 다음 달 출시하는 춘하 시즌 제품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기일 작가는 영국 로큰롤을 주제로 한 ‘헤지스’ 패션 디자인 작업도 병행했다.
곧 선보일 봄 신상품에 ‘헤지스, 브릿팝(영국의 모던록)을 입다’라는 주제로 이 작가의 작업성과가 반영된다.
그는 비틀스 음악의 주파수 그래픽으로 독특한 패턴을 만들거나, 음반 모양을 모티브로 한 티셔츠를 디자인하는 등 실험적인 시도를 했다.
어패럴뉴스 2011.2.15(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