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트모아, 남성복 사업 공격적 확장
빌트모아(대표 조성환)가 올해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한다.
빌트모아는 2010년 잠시 중단했던 ‘빌트모아’의 서브 브랜드 ‘트래뉴’를 이번 시즌 리런칭, ‘빌트모아’ 매장에서 10%의 비중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2월 말 ‘빌트모아’ 고급화의 일환으로 이마트 산본점에 116㎡(35평) 규모의 대형 복합 매장 ‘B숍’(가칭)을 오픈한다.
매장에는 40대 중장년층을 타깃으로 하는 ‘빌트모아’와 30대 젊은 남성 고객층을 타깃으로 하는 ‘트래뉴’를 50:50으로 복합 구성한다.
이와 함께 하반기 ‘본막스’를 젊은 감성의 캐릭터캐주얼로 리뉴얼할 예정이다. 또 브랜드 네임을 ‘본막스옴므’로 변경한다.
상품은 캐주얼 비중을 현재 30%에서 50% 이상으로 확대하고 슬림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한다.
어패럴뉴스 2011.2.25(금)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