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망, '아메리칸 펑크' 전달제일모직(대표 황백)이 「발망」으로 이번 시즌 '아메리칸 펑크' 룩을 전달한다. 지난 몇 시즌째 지속된 펑크 룩을 고수하며 옷핀과 스터드를 이용한 장식으로 변화를 시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 「발망」은 넝마로 보일 정도로 손상된 디자인의 티셔츠, 더욱 타이트한 실루엣에 강렬한 컬러감을 더한 데님 등 과도한 요소를 더해 「발망」식의 스트리트 펑크 룩 스타일을 이어간다.
대표 아이템인 럭셔리 턱시도 재킷은 이번 시즌 아메리칸 펑크 스타일과 조화 돼 눈길을 끈다. 가공되지 않은 럭셔리 섹시 코드를 웨어러블하게 재탄생 시킨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 턱시도 재킷은 펑크 룩에 시크함을 더해주는 시즌 필수 아이템으로 옷핀 디테일이 돋보이는 양가죽 소재의 스킨-타이트 팬츠, 빈티지 티셔츠와 함께 스타일링하여 클래식하고 우아한 느낌을 주는 펑크 룩이다.
한편 '발마니아'라는 신 조어를 만들며 전세계 두둑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발망」은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과 롯데백화점 애비뉴엘점, 현대백화점 본점에서 전개한다.
패션비즈 2011.3.2(수) http://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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