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젠트 점주 품평회 호평

한국패션협회 2011-03-15 09:17 조회수 아이콘 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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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젠트 점주 품평회 호평

LG패션(대표 구본걸)의 남성복 ‘타운젠트’가 올 추동 시즌 품평회에서 대리점주들의 호평을 받았다.

‘타운젠트’는 지난달 24일 본사에서 40여개 우수 매장 점주를 초청해 추동 신상품 소개와 전략 프리젠테이션을 가졌다.

이번 품평회는 클래식과 모던함의 조화로 세련된 실용성을 추구하는 아메리칸 컨템포러리 룩을 구체적으로 구현해냈다는 점에서 점주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올해 ‘스타일 플러스’ 라인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한데 이어 추동 시즌에도 각 라인별 특성에 맞춰 한층 더 차별화되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특화 라인으로 자리 잡은 ‘스타일 플러스’의 경우 도회적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클래식 댄디의 어반 나이트’를 서브 테마로 잡아 더욱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타운젠트’는 올해 총 200개 매장에서 1천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11년 3월 15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