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서울컬렉션 런칭 무대

한국패션협회 2011-03-31 08:39 조회수 아이콘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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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트」서울컬렉션 런칭 무대
신원(대표 박성철)이 오는 F/W 시즌 런칭 예정인 「반하트 옴므(VanHart Homme)」가 지난 30일 서울패션위크에서 첫 선을 보였다. 정두영 실장이 지휘하는 이 브랜드는 ‘더 반하트 라이딩(The VanHart Riding)’을 컨셉으로 해 모던 클래식과 승마의 스포티한 감성을 믹스매치 했다.

특히 브랜드 네임의 어원인 1747년 네덜란드의 건축가 ‘아브라함 반 델 하트(Abraham Van Der Hart)’의 미학을 이어받아, 클래식의 가치를 중시하면서도 동시대적으로 재해석할 줄 아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모던 클래식 감성을 컬렉션을 통해 전달했다. 총 35착장을 선보였으며 아이시블랙, 카멜브라운, 블루퍼플, 오렌지레드의 컬러 스타일링으로 연출됐다.

이번 컬렉션에는 최근 개봉한 영화 ‘마이블랙미니드레스’의 박한별이 디자이너 정두영의 뮤즈로 런웨이를 펼쳤다. 한편 「반하트옴므」는 국내 브랜드 중 최초로 한국과 이탈리아, 프랑스 등에 상표권을 출원했으며, 이번 서울패션위크에 컬렉션 참여를 시작으로 내년 1월 파리패션위크 참가해 글로벌화할 계획이다.




패션비즈 2011년 3월 31일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