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베이징서 신원 빛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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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성철)이 3월 29일 베이징에서 개최하는 ‘중국국제의류 악세서리박람회(China International Clothing & Accessories Fair, 이하 CHIC)'에서 6개 브랜드의 패션쇼를 개최했다. 패션쇼 시작부터 밝고 상큼한이미지의 이민정 모델인 「베스트벨리」,멋스러운 신민아가 모델인 「씨」,젊고 발랄한 패션리더의 개성표현이 강한 「비키」는 한효주로, 칼라풀한 스탈일이 돋보이는 「지이크」와「지이크파렌하이트」남성복은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소지섭의 영상이 먼저 관중을 장악했다. 새롭게 런칭하는 뉴욕프리미엄 데님 브랜드 「씨위(SIWY)」도 함께 선보였다. 「지이크파렌하이트」 남성복이 중국진출 2년 만에 항주 대하에서 월평균 2억의 대박 매출을 올리면서 중국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각오다. 신원의 6개 브랜드를 중국시장에서 한번에 패션쇼로 선보인 것은 유래에 없는 일로, 중국대리상 및 백화점 바이어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신원이 중국에 첫발을 내딛은 것은 2004년 대리상을 통해 매장 전개 이후 실패의 쓴 잔을 맛보고, 다시 박차를 가할 수 있었던 것은 철저한 계획과 분석, 박흥식사장의 3년여에 걸친 중국 방문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3년전 이미 남성복 시장이 태동기를 예상한 박사장은 중국의 거대한 경제신장을 예상했고, 외국기업들의 투자유치가 늘어나고 외국기업에 종사하는 중국인들은 서구화를 따라가겠구나, 태동기로 움직임이 일 때 초기시작하자는 각오로 남성복이 먼저 자릴 잡자 라는 의지로 「지이크파렌하이트」 탄생됐다. 매장만 오픈 하는 것이 아니라 신원의 문화를 전파하고 남성과 여성을 함께 중국에 전파할 꿈을 꾼다. 한국에 비해 20배이상 큰 시장이라고 보고 도전한다. 4개의 숙녀복 다 자신있지만,그중 「VIKI」는 칼라감과 디테일이 강하므로, 중국의 젊은 영 세대를 이끌면서 한국의 트랜드를 표현하고, 임팩트를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중국의 패션시장은 무궁무진하다. 남성복으로 첫발을 내딛은 신원의 회사 이미지를 여성복과 함께 토탈화로 경쟁력을 높이는 2011년이 될것이다.”라며 박흥식 사장의 중국포부를 밝혔다. 신원은 현재 중국에서 「지이크 파렌하이트」로 3개점을 운영 중이며,15개점 오픈계획이 있고, 여성복브랜드 4개점이 동시에 진출예정이다. 베이징현지에서~ 패션비즈 2011년 4월 1일 www.fashionbiz.co.kr |